Chapter 01

system · 약 4분 읽기

첫 항해의 위험을 보존하는 보급망

직접 개척한 경로에만 생기는 운송 지원과, 기지·선박·화물의 일관된 상태 규칙.

눈 덮인 해안에서 귀항 원정을 준비하는 생존자들

콘셉트 아트 · 처음 연 항로를 공동 준비의 기억으로 남긴다 (AI 생성)

참고 구조와 개선 대상

Valheim의 공식 소개는 절차적으로 생성된 세계의 탐험, 바다를 건너는 항해, 거점 건설, 재료 수집과 협동을 연결한다. 여기서 얻는 통찰은 원정의 거리가 단순한 이동 시간이 아니라 집을 떠난 감각과 보급 판단을 만든다는 것이다. Valheim 공식 소개

본 기획은 원작의 이동 규칙을 일괄적으로 불편하다고 평가하지 않는다. 대상은 첫 탐험에는 긴 항해를 즐기지만 이미 확보한 재료를 여러 번 가져오는 시간에는 새로운 판단이 줄어든다고 느낄 수 있는 소규모 친구 그룹이다. 그 빈도는 아직 측정하지 않은 가설이다. 귀항자들은 첫 도전과 반복 운송을 서로 다른 시스템으로 다룬다.

항로가 자산이 되는 조건

출발 거점과 도착 거점에 등대를 설치하고, 같은 배가 화물을 실은 채 양쪽을 한 번 왕복해야 경로가 등록된다. 왕복 기록은 실제 이동 경로의 안전 구간을 요약해 저장하며 직선 거리를 항로로 간주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발견한 섬의 좌표를 받아도 운송망이 즉시 열리지 않는다. 발견과 개척의 보상이 분리된다.

등록된 항로는 해도에 점선으로 표시된다. 운송 지원은 플레이어가 운항하는 배에 돛 효율을 제공하고, 보급선은 일부 기초 자재만 별도로 운반한다. 희귀 유물과 원정 목표물은 직접 귀항해야 한다. 무엇을 자동으로 돌려보내고 무엇을 품에 남길지 선택하는 것이 후반 원정의 갈등이다.

상태발생 조건허용 행동실패 처리
미개척좌표만 알려짐직접 항해구조 신호만 기록
기록 중두 등대가 있고 첫 왕복 진행경유지 메모침몰 시 왕복 기록 미완료
운용왕복 완료·등대 연료 충족보급 계약·돛 지원연료 소진 시 새 계약 중지
휴지등대 파손·연료 없음수리·직접 운송진행 중 화물은 도착까지 처리

운용 중 연료가 떨어졌다고 바다 위 화물을 삭제하지 않는다. 지원 계약 시작 때 필요한 연료를 예약하고 정상 도착 때 확정 소모한다. 서버 중단 시 화물은 계약 ID에 귀속된 운송 중 상태로 남으며, 재접속했다고 출발 상자와 도착 상자 양쪽에 생성되지 않는다.

운송을 무료로 만들지 않는 선택

기초 자재 보급선의 적재량은 초기 40칸, 계약은 항로당 동시에 하나다. 직접 배를 타면 80칸을 운반할 수 있지만 위험과 운항 시간을 부담한다. 자동 계약은 실제 왕복 시간의 1.5배를 기다리고 등대 연료를 쓴다. 급한 건설은 직접 운송이 빠르고, 다음 날의 확장을 위한 자재는 느린 보급 계약으로 보낼 수 있다.

연료는 흔한 목재를 가공해 만들며 새 지역의 희귀 자원은 요구하지 않는다. 보급망 유지 때문에 또 다른 희귀 자원 원정을 반복하게 만들면 개선의 목적을 잃는다. 자원이 부족하면 지원이 꺼질 뿐 기지나 항로 지식은 사라지지 않는다. 장기간 접속하지 않은 친구에게 밀린 유지비를 청구하지 않는다.

40분 원정의 예

네 명이 북쪽 섬의 광맥을 탐사한다. 배에 음식과 수리 재료를 충분히 넣으면 새 광석을 실을 자리가 줄어든다. A와 B는 먼저 귀항해 등대를 연결하고, C와 D는 해안에 임시 기지를 만든다. 첫 왕복을 마친 뒤에는 기초 목재를 보급선으로 보내고 플레이어의 배에는 새로운 금속과 조사 유물을 싣는다.

폭풍이 시작되면 직접 운항의 위험이 커지지만 보급 계약을 즉시 빠른 운송으로 바꿀 수는 없다. 분대는 현지에 하루 더 머물거나 화물을 일부 남기고 귀항한다. 이전의 성공이 위험을 완전히 없애지는 않는다. 대신 모든 귀항을 동일한 시간과 동일한 화물로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

협동 책임과 접속 차이

등대 계약에는 요청자와 화물 소유 구역을 기록한다. 누구나 보급을 요청할 수 있는 공유 상자와 개인 상자를 구분한다. 계약 취소는 배가 출항하기 전만 가능하며, 출항 뒤에는 목적지를 변경할 수 없다. 중간에 도착 거점을 철거하면 화물은 해상 대기함으로 귀환하고, 수리 후 인수한다. 시스템은 개인의 갑작스러운 탈퇴를 다른 사람의 전 재산 손실로 연결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