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계약의 선택률이 20~55% 범위에 들고, 종 계약의 평균 생환률이 무음보다 12%p 이상 낮으며, 시간당 보상 기대값 차이가 8% 이내일 때 통과다. 기대값 예시는 기본 1,000에서 종 계약 생환 확률 0.55면 1,150×0.55=632.5, 무음 계약이 800×0.78=624로 근접한다. 이는 초기 가설이며 검증 결과가 아니다. 종 계약이 모든 추격을 끌어 모아 초보를 배제하면 보너스를 15%에서 낮추고 종의 청취 범위를 줄인다.
분모는 표적을 확보하고 적어도 하나의 출구를 선택 가능한 상태가 된 팀 전체다. 선택률은 계약 화면을 열어 본 팀이 아니라 이 분모에서 계산하고, 기대값은 계약별 추출 성공 확률×성공 시 표적 가치로 계산한다. 시간당 값에는 계약 준비·추출 지연·전멸 뒤 재대기 시간을 포함한다. 중단 기준은 종 계약 선택 팀이 같은 실력대 무음 팀보다 추격 접촉을 25% 이상 독점하거나, 유인 계약이 실제 출구 결정을 늦춰 평균 매치 길이를 8% 이상 늘리는 경우다. 통과하지 못하면 세 계약의 보상을 동시에 고치지 않으며, 실패 원인에 맞춰 보너스·종 주기·유인 지연을 한 변수씩 시험한다. 모든 수치는 검증 전 가설이다.
계약별 생환률은 계약을 잠근 팀을 분모로 하고, 적어도 표적 가치의 일부를 들고 추출 성공한 팀을 분자로 한다. 잠금 전에 전멸했거나 표적을 놓고 계약 제안 화면을 닫은 팀은 선택성 분석에는 남기지만 계약 생환률에는 넣지 않는다. 반대로 잠금 뒤 적에게 표적을 빼앗긴 팀은 실패로 센다. 이 구분이 없으면 위험한 계약을 고를 자신 있는 팀만 표본에 남아 종의 위험이 실제보다 작아 보인다. 팀의 MMR 구간, 표적 확보 시점, 남은 생존자 수, 남은 팀 수, 출구까지의 직선 거리를 함께 기록해 계약 선택 이전의 불리함을 확인한다.
시간당 기대값은 계약 보상 + 기존 표적 정산 + 생존 기여 보상의 중앙값을, 표적 확보부터 다음 매치에서 조작 가능해질 때까지의 실제 분으로 나눈다. 매치 대기열은 지역·시간대 차이가 커서 별도 지표로 보고 계약 자체의 시간 비용에는 넣지 않는다. 예시의 632.5와 624는 표적 계약 몫만 비교한 산술이며, 통과 자료로 바꾸지 않는다. 종 팀이 더 많은 처치 보상을 가져도 그것을 15% 계약 보너스의 성공으로 해석하지 않기 위해 계약 몫과 나머지 수입을 분리한다. 표적 가치가 1,000이 아닌 경우에도 같은 배수를 적용한 뒤 반올림 오차는 팀 총액에 한 번만 처리한다.
추격 접촉은 계약 잠금 뒤부터 추출 또는 표적 상실까지, 다른 팀이 35m 안에서 직접 시야·피해·소리 반응 중 하나를 발생시킨 사건으로 정의한다. 같은 두 팀이 20초 안에 여러 발을 교환해도 한 접촉으로 합친다. 종이 ‘너무 시끄럽다’는 판단은 단순 사망률이 아니라, 종 선택 팀의 접촉 수가 같은 MMR·같은 남은 팀 수의 무음 팀보다 25% 이상 높고 그 차이가 두 주 연속 유지될 때 내린다. 그때 먼저 15% 보너스를 10%로 낮추고, 주기는 유지한다. 보너스를 줄인 뒤에도 접촉 차이가 유지될 때만 45초 주기를 55초로 바꾼다. 한 번의 조정에서 소리와 돈을 함께 약화하지 않아 원인을 읽을 수 있게 한다.
유인은 실제 출구가 열리는 20초를 명시 비용으로 삼는다. 통과하려면 유인 선택 팀의 출구 결정 후 대기 시간이 다른 두 계약의 중앙값보다 25초 이상 길지 않고, 가짜 마차를 본 추격팀의 30초 내 실제 출구 접근률이 70%를 넘지 않아야 한다. 후자의 분모는 가짜 마차를 10m 안에서 보거나 그 음향 범위 안에서 3초 이상 머문 적 팀이며, 가짜를 전혀 경험하지 않은 추격자는 제외한다. 접근률이 너무 높으면 유인은 속임수가 아니라 무료 정찰 표식이 된 것이다. 이 경우 지연을 더 늘리는 대신 가짜의 시작 음향과 실루엣 노출을 줄이는 방향을 먼저 시험한다.
최종 통과는 각 계약이 20~55%를 차지하고, 종과 무음의 시간당 계약 포함 기대값 차이가 8% 이내이며, 위의 접촉·매치 길이 중단 기준이 2주 동안 발생하지 않는 조합이다. 각 주 계약 가능 팀 900개 이상, 계약별 최소 180개를 확보하지 못하면 수치를 공개 결론으로 쓰지 않는다. 특정 계약이 20% 미만일 때는 세 선택지를 동시에 보상하지 않는다. 무음은 800의 값, 종은 1,150의 값, 유인은 20초 지연이라는 현재 가설 중 선택률 저하와 직접 닿은 하나만 조정한다. 서버 중단 매치는 경제·생환 분모에서 빠지지만, 계약 취소율과 오류율에는 남겨 기술 문제가 설계 성과를 가리는지 따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