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카드 · 검증 | 적용 대상: 다음 라운드의 선택이 실제로 바뀌는가
작업 전 확인: 본문의 적용 조건과 설정값을 확인할 것. 판정: 해당 장의 기준 및 검증 장의 합격·중단 조건을 대조할 것. 주의: 가설과 점검 예를 실측 결과로 취급하지 말 것.
작업 01 — 좁은 비교 설계

다음 라운드의 선택이 실제로 바뀌는가 전용 도해. 이 문서의 시스템·선택 관계를 시각화하며 세부 수치와 예외는 본문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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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격투 게임 초·중급 경험자 32명을 16명씩 두 조건에 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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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대조 조건은 일반 재대전과 훈련 모드, 실험 조건은 같은 환경에 장면 선택과 선택 문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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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각 참가자는 가상 전투원으로 3판 2선승 세트를 네 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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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상대는 같은 난이도의 봇으로 고정해 인간 상대의 적응이 결과를 덮지 않게 하며, 마지막 세트만 서로 비슷한 실력의 참가자와 진행해 라운드 사이 6초 제한의 체감도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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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측정: 기록은 공격이 시작된 거리 구간, 공격의 명중·가드·헛침, 헛친 뒤 피격까지 프레임, 가드 뒤 선택, 문장 선택, 다음 라운드에서 문장과 일치한 상황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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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단순 승률은 부차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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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상대 봇을 이기는 법을 배운 사람과, 거리의 원인을 파악한 사람은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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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종료 전에는 재생을 숨긴 그림 세 장을 보이고 ‘짧은 공격이 닿지 않은 장면’과 ‘가드 뒤 긴 선택 창’을 구분하게 한다.
작업 02 — 확대 기준과 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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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실험 조건에서 반복 헛침 장면을 겪은 참가자의 65% 이상이 다음 두 라운드 안에 시작 거리를 한 구간 바꾸고, 그림 검사에서 32명 중 21명 이상이 두 장면을 맞히면 기능을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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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문장을 골랐다고 입력이 바뀐 것으로 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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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같은 버튼을 같은 거리에서 계속 쓴다면 화면을 읽었어도 행동 학습은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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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수치는 작은 탐색의 결정선일 뿐, 전체 이용자의 실력을 대표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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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대조 조건도 거리 변화가 비슷하면 문장 기능의 효과는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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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그 경우 문장을 더 많이 늘리지 않고 후보 장면 선정부터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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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장 큰 피해 장면이 아닌 반복된 충돌을 고르게 했는지, 유효 거리 구간이 공격의 특성을 잘 담았는지 재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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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반대로 거리 변화가 커도 참가자가 ‘표시가 시켜서’라고만 답하면 프레임 등급을 감추고 장면의 발 위치와 공격 애니메이션을 더 읽기 쉽게 만든다.
작업 03 — 공정성과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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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온라인 세트에서 라운드 간 선택으로 평균 대기 시간이 2초 이상 늘거나, 상대가 지연을 불쾌하게 보고한 비율이 20%를 넘으면 기본값을 자동 넘김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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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문장을 고른 사람만 다음 라운드 시작에서 자신의 목표를 1초 확인하고, 상대 화면에는 아무 알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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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경쟁 상황에서 교육 기능이 휴식 시간을 빼앗으면 좋은 분석도 실패한 경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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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색 대신 거리 구간은 발밑 선의 길이와 서로 다른 타격음으로 전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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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빠르게 깜박이는 프레임 창을 따라가기 어려운 이용자는 세트 뒤 정지 재생으로 동일한 정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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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다만 보조 모드에서만 정확한 숫자를 항상 노출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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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접근성이 지식의 불평등한 실시간 도구가 되지 않도록, 상세 수치는 두 조건 모두 훈련 모드에서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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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측정: 제작 검증은 문장 하나당 장면 후보 12개를 수동 표본 검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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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자동 분류가 점프 착지나 벽 밀림을 중거리 충돌로 잘못 잡으면, 잘못된 학습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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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오분류가 10%를 넘으면 해당 문장은 비활성화하고 사람이 라벨링한 두 충돌만 남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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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모든 기술과 캐릭터로 확대하기 전에, 분석을 본 사람이 진 뒤에도 재대전을 원하고 다음 라운드에서 한 가지 가설을 실제로 시험하는지를 최종 기준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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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세트 종료 면담에서는 패배 이유를 한 문장으로 묻고, 승패와 무관하게 다음에 무엇을 바꿀지 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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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상대가 더 잘했다’는 답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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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다만 기능을 쓴 뒤에도 거리·가드·헛침 중 어느 장면을 다시 보려는지 전혀 말할 수 없다면, 분석은 관전자용 장식에 그쳤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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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연습 모드에서 만든 문장이 실제 대전에서는 부담인지도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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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측정: 참가자가 목표를 고른 뒤 점프나 방어를 피하고 특정 버튼만 누르는 비율이 늘면, 문장은 선택지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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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그 경우 한 세트에 한 문장이라는 제한을 유지하되 성공 횟수 표시를 없애고, 관찰만 남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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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끝내 남길 것은 상대를 읽는 한 번의 선택이며, 그 선택이 맞았다는 보증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