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카드 · 개요 | 적용 대상: 딥 다이브
작업 전 확인: 본문의 적용 조건과 설정값을 확인할 것. 판정: 해당 장의 기준 및 검증 장의 합격·중단 조건을 대조할 것. 주의: 가설과 점검 예를 실측 결과로 취급하지 말 것.
작업 01 — 추락을 되돌리기보다 다음 판단을 남긴다

게임 개요 전용 도해. 이 문서의 시스템·선택 관계를 시각화하며 세부 수치와 예외는 본문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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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딥 다이브는 한 번의 실수가 연쇄 사고가 되는 수직 동굴 원정 게임을 위한 창작 개선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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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플레이어는 밧줄, 폭발물, 탈것과 지형을 이용해 층을 통과하고, 귀중품·동료·출구 가운데 무엇을 먼저 구할지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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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핵심은 사망을 되감거나 위험을 자동으로 상쇄하는 장치가 아니라, 구역에 들어설 때 하나의 회수 서약을 남겨 다음 구역의 판단을 더 또렷하게 만드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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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참고작의 공식 페이지는 무작위로 이어지는 세계, 매번 다른 장소·적·함정, 협동 탐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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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Spelunky 2 공식 페이지가 특정 난이도 문제나 플레이어 감정을 보고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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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사고 뒤에 배운 사실이 다음 시도에서 막연해질 수 있다”는 문장은 이 기획의 가설이며, 아래 수치와 규칙은 별도 프로토타입을 위한 창작이다.
| 단계 | 플레이어 행동 | 남는 판단 |
|---|---|---|
| 관찰 | 입구에서 출구·위협·회수물 확인 | 위험 세 개 |
| 선언 | 하나를 회수 서약으로 지정 | 우선순위 한 줄 |
| 진입 | 도구와 경로를 소비해 실행 | 위험 비용 |
| 귀환 | 성공·포기·사고 이유 기록 | 다음 층 표식 |
| 조정 | 다음 서약의 보상과 제약 선택 | 탐험 태도 |
- 기준: 서약은 체크리스트가 아니다.
- 기준: 출구만 향해도 되고, 아무것도 선언하지 않아도 된다.
- 기준: 다만 서약을 지키면 다음 층 입구에서 이전의 선택 이유가 한 문장으로 보인다.
- 가설: 개선 가설은 무자비한 물리적 결과를 약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왜 밧줄을 썼고 무엇을 포기했는가”를 다음 시도에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