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여는 사람도 매번 바뀐다
이 기획은 감염된 위협을 뚫고 여러 사람이 안전 지점까지 이동하는 협동 생존 슈팅의 흐름에서 시작한다. 독창 규칙인 운반선은 다음 안전실에 들어가기 전 30초 동안, 누가 문을 열고 누가 후방을 보고 누가 구호품을 옮길지 짧게 교대하게 한다. 생존자의 실력 순위가 아니라 다음 고비에서 서로의 빈자리를 알게 하는 장치다.
| 초기 범위 | 내용 |
|---|---|
| 인원 | 4인, 4구간 캠페인 |
| 핵심 | 운반선·문턱 교대·구호품 봉인 |
| 검증 | 전환 직후 팀이 역할 변화를 기억하고 실행하는가 |
첫 장은 안전실 전환의 규칙을, 둘째 장은 물자 독점과 실험 통과 기준을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