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낸 길도 임무의 일부가 된다
이 기획은 절차적으로 생성되고 완전히 파괴 가능한 동굴에서 네 명이 임무와 채굴을 수행하는 협동 슈팅의 구조를 출발점으로 삼는다. 핵심 창작은 금전 가치가 낮은 통로를 ‘다음 80초의 귀환 가능성’으로 기록하는 맥등대다. 길을 뚫은 사람만 공을 얻는 체계가 아니라, 팀이 다시 찾을 수 있는 길을 남겼는지 함께 판단한다.
| 초기 범위 | 내용 |
|---|---|
| 인원 | 4인, 25분 채굴 |
| 핵심 | 맥등대·경사 등급·귀환 수수께끼 |
| 검증 | 지형 변형 뒤에도 동료가 같은 경로를 복원하는가 |
첫 장은 길의 상태와 단독 플레이 예외를, 둘째 장은 광물 보상 악용과 실험 기준을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