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셉트 아트 · 방 사이의 대기와 손교대를 공간 문제로 다루는 병원 운영 (AI 생성)
관찰과 가정
원작 관찰: Two Point Hospital 공식 소개는 병원을 설계하고 특이 질환을 치료하며, 복도·방·대기실을 배치해 환자 흐름과 수익을 관리한다고 설명한다. 창작 가설: 방이 늘어난 뒤 진단 완료율만 보면, 치료실 문 앞 대기나 담당 의사의 교대가 왜 실패로 이어졌는지 공간 단위로 설명하기 어렵다. 이는 원작 비판이 아니다.
핵심 조작 인계핀은 환자 한 명의 접수→일반진단→전문진단→치료 경로에서 두 번째 대기가 생긴 문에만 꽂힌다. 방을 옮기면 복도 칸수와 문 통과 시간이 다시 계산되고, 간호사가 소독을 끝낸 뒤 의사가 비면 핀은 직원 인계로 바뀐다. 환자를 순간이동시키지 않으며, 인계표는 지난 6분의 문별 대기·재진단·퇴장만 보인다.
| 단계 | 재현 규칙 | 표식 | 예외 |
|---|---|---|---|
| 접수 | 1분 내 서류 완료 | 번호표 | 응급은 앞줄 삽입 |
| 진단 | 확률 임계 통과 | 돋보기 | 오진은 재진단 필요 |
| 인계 | 다음 방 문 앞 45초 초과 | 두 손 아이콘 | 직원 휴식은 별도 원인 |
| 치료 | 담당·장비 모두 비었을 때 | 십자 표식 | 장비 고장은 사건 처리 |
25분 세션에서 12명 중 8명이 전문 진단 뒤 치료를 요구한다고 가정한다. 기존 배치는 전문진단에서 치료실까지 14칸, 통과 2초/칸, 치료실 처리 50초다. 전문진단 종료 시각이 첫 다섯 명에 대해 0·30·60·90·126초라면 치료실 도착은 28·58·88·118·154초다. 한 방에서 첫 환자를 28초에 시작해 쉬지 않고 치료하면 다섯째 시작은 228초이므로 대기는 74초다. 치료실을 진단실 옆으로 옮기면 이동은 6초가 되나 대기 의자 4개와 충돌해 복도 폭이 1칸 줄고, 간호사 소독 왕복이 18초 늘어난다는 별도 동선 측정값을 가정한다. 의자 두 개를 대기실로 옮기고 문을 반대편에 내면 이동 10초·소독 추가 6초가 된다. 실제 처리 시간에 소독이 포함되는 확장 실험에서는 이 증가도 50초 처리 주기에 더해 다시 계산한다. 거리가 줄었다고 처리 용량이 늘었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대기열을 방 철거 직전에 취소해 실패를 지우는 악용은 환자가 문 앞에 도착한 순간 경로 사건을 잠근다. 치료실 이름 변경이나 직원 교체도 같은 방 ID를 1근무 교대 동안 유지한다. 대기시간을 잘게 분할해 평균을 낮추면 연속 30초 미만의 이동만 같은 대기로 합친다. 응급 환자가 일반 환자를 밀어내는 것은 숨기지 않되, 그 대기를 ‘배치 오류’로 자동 판정하지 않는다.
부작용은 핀이 의사결정 대신 답처럼 보이는 것이다. 핀은 한 화면에 세 개, 치료 실패가 있었거나 45초를 넘긴 문에만 보인다. 색만 쓰지 않고 문·의자·직원 아이콘과 초 단위를 병기한다. 직원 평가 점수나 자동 방 재배치는 넣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