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도 남는 것은 사건이 아니라 결정이다
콜로니: 새벽 교대는 한 명의 식민자가 쓰러지거나 식량이 모자랄 때, 플레이어가 무엇을 먼저 포기하고 누구에게 일을 넘겼는지를 다음 교대가 읽을 수 있게 하는 식민지 운영 기획이다. 핵심 장치는 교대 결정서다. 위험한 상황에서 치료·방어·생산 중 한 항목을 우선으로 선언하면, 결정서는 해당 선택의 조건과 유예한 일을 한 줄로 남긴다. 이는 자동으로 식민지를 운영하거나 비극을 없애려는 도구가 아니다. 즉흥적인 생존 판단이 식민지의 이야기로 이어지게 하는 기록이다.
| 항목 | 초기 범위 |
|---|---|
| 플레이 | 1인 식민지 운영, 식민자 4~8명 |
| 차별화 | 교대 결정서, 유예 작업, 위험 인계 |
| 긴장 | 즉시 구조와 다음 날의 식량·방어 공백 |
| 첫 검증 | 30분 안에 한 위기의 우선순위와 대가를 설명 |
첫 장은 참고작의 식민지 생존 구조에서 출발한 규칙을, 둘째 장은 선택이 보상 복제나 정답 강요가 되지 않는지 확인할 검증안을 다룬다. 수치와 통과선은 출시 전 가설이며 실제 플레이 결과를 주장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