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 물건이 돌아갈 자리
오비탈 리턴은 먼 행성에서 자원을 가져오는 결정에 발사량만큼의 반환·대기·전력 부담을 함께 적는 자동화 기획이다. 핵심 장치는 항로 반환선이다. 플레이어는 행성 간 물류를 열 때 수출품, 빈 운반선의 귀환 기준, 도착지 안전재고, 전력 여유를 한 줄로 선언한다. 멀리 있는 광맥을 채굴하는 만족은 유지하되, 가득 찬 창고만 보고 무한 증설하는 흐름에는 “이 항로가 멈추면 어느 공장이 먼저 기다리는가”라는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남긴다.
| 항목 | 초기 범위 |
|---|---|
| 플레이 | 1인 행성 공장, 3개 천체와 4개 항로 |
| 차별화 | 반환선, 대기 예산, 항로별 복구 선언 |
| 긴장 | 즉시 채굴 증설과 귀환 선박·전력의 여유 |
| 첫 검증 | 35분 안에 한 항로의 지연 원인과 대안을 설명 |
첫 장은 공식 소개에서 확인한 행성 규모 자동화의 구조와, 그 위에 세운 창작 규칙을 구분한다. 둘째 장의 계산·통과선은 출시 전 실험 가설이며 실제 플레이 기록이나 원작의 문제를 주장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