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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도시

도시의 성장 결정을 동네별 유지 약속과 수리 창으로 엮어, 확장 뒤에 남는 생활 비용까지 설계하게 하는 도시 운영 개선안.

기획/작성: 게임디자인노트 기획실· 최종 갱신: 2026-09-22첫 챕터 읽기 (01. 개발 허가를 수리 약속으로 번역하기) ↗
성장하는 도시의 오래된 골목에서 전차 선로를 수리하는 작업반

확장은 완공 뒤에도 끝나지 않는다

골목도시는 도로와 시설을 놓는 순간의 건설비뿐 아니라, 시간이 흐른 뒤 어느 생활권이 수리 지연을 떠안는지를 플레이어가 읽게 하는 도시 운영 기획이다. 핵심 장치는 생활권 수리약속이다. 새 개발 구역을 승인할 때 도로·상하수·공원 같은 기반시설을 어느 예산으로 언제 점검할지 한 장의 약속으로 남긴다. 이는 자동화된 도시를 느리게 만들려는 세금 계산기가 아니다. 성장의 이익과 유지의 부담을 같은 지도 위에서 판단하게 하는 장치다.

항목초기 범위
플레이1인 도시 운영, 6개 생활권
차별화유지 적립, 수리 창, 주민 체감 지도
긴장새 개발의 세수와 기존 구역의 보수 우선순위
첫 검증40분 안에 확장안의 미래 비용을 설명하는 선택

첫 장은 원작의 도시 시뮬레이션 구조에서 출발한 관찰과 약속의 규칙을, 둘째 장은 예산 흐름·악용·실험의 경계를 다룬다. 모든 수치와 통과선은 출시 전 검증용 가설이며 실제 이용자 결과를 주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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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 챕터 목록

총 2개 챕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