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카드를 다음 전투의 질문으로 바꾼다
첨탑의 잔향은 전투 후 카드·유물·경로를 고르며 단일 플레이 덱을 만드는 등반 게임을 위한 개선안이다. 창작 핵심인 잔향 보관함은 휴식 지점에서 카드 한 장을 덱에서 영구 제거하는 대신, 그 카드의 역할을 다음 전투 하나의 제한 또는 기회로 번역한다. 제거는 덱을 얇게 만드는 보편적 선택이지만, 여기서는 “왜 이 카드가 이제 필요 없다고 판단했는가”를 다음 전투에서 한 번 시험한다.
참고작의 공식 자료는 카드 게임과 로그라이크의 결합, 고유 덱 구성, 유물 발견, 절차 생성 층과 여러 캐릭터를 설명한다. Mega Crit 공식 팩트시트는 카드 제거가 혼란스럽다는 사실이나 아래 수치를 주장하지 않는다. “제거가 장기 덱 효율로만 보일 때, 바뀐 덱이 다음 전투에서 무엇을 할지 즉시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은 이 기획의 가설이다.
| 단계 | 보관함의 행동 | 남는 정보 |
|---|---|---|
| 관찰 | 최근 전투의 미사용·과잉 카드 확인 | 역할 변화 |
| 제거 | 카드 한 장을 잔향으로 봉인 | 포기한 기능 |
| 번역 | 다음 전투 계약 하나 선택 | 시험 조건 |
| 실행 | 한 전투에서 새 덱을 운용 | 실제 손패 결과 |
| 회고 | 계약 성립·무효·실패 기록 | 다음 경로 단서 |
보관함은 보상 화면마다 열리지 않고 휴식 지점에서만 한 번 열린다. 아무 카드도 제거하지 않아도 되고, 카드 추가·업그레이드와 같은 기존 선택을 대체하지 않는다. 성공 보상도 카드나 유물을 더 주지 않고 다음 경로의 적 의도 하나만 보여 준다. 이로써 제거 자체가 최고 효율의 강제 행동이 되지 않게 한다.
